제목: 야~담~~
이름: 조 광원


등록일: 2005-10-27 20:20
조회수: 3911 / 추천수: 416


야 담

 

제 1 화 가풍있는 종가집 며느리가 드디어 아들을 출산했다. 산후조리가 끝나갈 무렵 어느날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손자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광경을 목격했다. 너무 어이가 없어 남편에게 이 사실을 말했지만 남편은 아내의 말을 무시했다. 며느리는 너무 화가나서 여성상담소에 전화를 걸어 하소연 했다. 며느리의 하소연을 듣고 있던 상담사는 딱 한마디 조언을 했다. * * * '맛으로 승부하세요~~' 제 2 화 '울 신랑이 아니네...' ^^ 어떤 남자가 술에 취해 걷다가, 흙탕물에 쓰러져 자고 있었다, 그 앞을 지나던... 아줌마 세명, 누구집 아저씨인지 얼굴에 흙탕물이 범벅이 되서 알수가 없었다, 혹시나 내신랑인가 싶어, 첫번째 아줌마가,.. 남자의 지퍼를 내려 빼꼼히 거시기를 쳐다보며, '어.... 울신랑은 아니네,,,' 그러자, 옆에 있던 또 한 아줌마,, 지퍼속의 거시기를 쳐다보고 하는말, '맞어... 니 신랑은 아니네,,,'(헉) 그러더니 옆에 있던 마지막 아줌마, 지퍼속의 거시기를 쳐다 보더니, 하는말... * * * '울 동네 남자는 아니네....... 제 끝 화 한 중년 여인이 갑자기 불어온 돌풍 때문에 한 손으로 신호등 기둥을 붙잡고, 다른 한 손은 모자가 날리지 않도록 모자를 잔뜩 붙잡고 있었다. 경찰이 그 옆을 지나가는데... 바람은 더욱 거세져 여자의 치마가 날려서 지나가는 사람마다 그 광경을 볼 수 있을 정도로 그녀의 은밀한 부분이 들춰지는 것이었다. 그러자... 경찰은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얘기했다. '저.. 그 모자보다는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치마를 꼭 좀 잡으시죠?' 보기에 참 민망하거덩요...?? 그러자 그 아줌씨 왈
것 보세요... 아자씨... . . . 아래 것은 40년 중고이지만, 이 모자는 오늘 ...산거라구요!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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